오늘은 오전에는 생각보다 잘 안 되고, 오후쯤 수온이 조금 오르니까 잘 나오네요.
초등학생이 제일 많이 잡은 것 같습니다. 아빠랑 세 명이서 116마리 잡았다네요.
어제 바다가 뒤집혀서 그런지 씨알이 아쉬웠습니다. 미끼는 민물새우로 잡았고, 지렁이는 잘 안 무네요.
삼천포 대양낚시에 가면 민물새우 큰 거 있습니다. 붉바리, 볼락은 살아있는 민물새우에 더 잘 무니까 아이스박스에 넣어서 챙겨오시는 게 좋습니다.
*** 삼천포 블레싱피싱 예약 안내 **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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